본문 바로가기
정보

초보자도 5분 만에 마스터하는 에어컨 배관 공구 매우 쉬운 방법

by 177sdfjaskf 2026. 2. 22.
초보자도 5분 만에 마스터하는 에어컨 배관 공구 매우 쉬운 방법
배너2 당겨주세요!

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,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.

초보자도 5분 만에 마스터하는 에어컨 배관 공구 매우 쉬운 방법

 

에어컨 설치나 이전 설치를 고민할 때 가장 높은 진입 장벽은 역시 배관 작업입니다. 전문 기사님들만 다룰 수 있을 것 같던 생소한 공구들도 원리와 용도만 알면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. 복잡한 이론 대신 실전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에어컨 배관 공구 매우 쉬운 방법을 핵심 위주로 정리해 드립니다.

목차

  1. 필수 에어컨 배관 공구 종류와 용도
  2. 배관 커팅 및 다듬기 노하우
  3. 사라(플레어) 가공 실패 없는 비법
  4. 배관 굽힘(벤딩) 시 꺾임 방지 전략
  5. 연결 부위 누설 방지를 위한 체결 기술

필수 에어컨 배관 공구 종류와 용도

에어컨 배관 작업의 시작은 알맞은 도구를 선택하는 것부터 시작됩니다.

  • 동파이프 커터: 동배관을 깔끔하게 절단할 때 사용하며, 톱 대신 반드시 전용 커터를 써야 이물질 유입을 막을 수 있습니다.
  • 리머(디버링 툴): 배관 절단 후 안쪽에 생기는 날카로운 거스름(버)을 제거하여 냉매 누설을 방지합니다.
  • 플레어링 툴: 배관 끝을 나팔 모양으로 벌려주어 유니온이나 밸브에 밀착되도록 만드는 핵심 공구입니다.
  • 벤더(스프링 또는 레버형): 동관이 꺾이지 않고 부드럽게 휘어지도록 도와주는 도구입니다.
  • 토크 렌치: 규정된 힘으로 너트를 조여 냉매 가스가 새어나가지 않게 고정합니다.

배관 커팅 및 다듬기 노하우

단면이 고르지 못하면 이후 모든 과정에서 문제가 발생합니다. 에어컨 배관 공구 매우 쉬운 방법 중 첫 번째 단계인 커팅법입니다.

  • 커터 고정: 동관을 커터 롤러 위에 수평으로 올리고 날을 살짝 조입니다.
  • 점진적 회전: 한 번에 세게 조이지 말고, 한 바퀴 돌릴 때마다 손잡이를 조금씩 조여가며 잘라야 단면이 찌그러지지 않습니다.
  • 이물질 주의: 절단 시 발생하는 가루가 배관 내부로 들어가지 않도록 배관 입구를 아래로 향하게 한 뒤 작업합니다.
  • 리머 작업 필수: 커팅 후 안쪽 테두리를 리머로 2~3회 돌려 매끄럽게 깎아내야 플레어 가공 시 균열이 생기지 않습니다.

사라(플레어) 가공 실패 없는 비법

'사라를 친다'고 표현하는 플레어링은 에어컨 설치의 꽃입니다. 이 단계가 완벽해야 가스 누설을 막을 수 있습니다.

  • 사라 너트 삽입: 가공을 시작하기 전 반드시 황동색 사라 너트를 배관에 먼저 끼워야 합니다. 가공 후에는 너트를 넣을 수 없습니다.
  • 돌출 높이 조절: 플레어 링 바 위로 배관이 약 1~2mm 정도(동전 두께만큼) 올라오게 고정하는 것이 정석입니다.
  • 중심 맞추기: 가공 툴의 원뿔 모양 코니컬 부분이 배관 정중앙에 위치하도록 세팅합니다.
  • 압착 강도: 끝까지 조여졌을 때 "딱" 소리가 나는 자동 클러치형 제품을 사용하면 과하게 조여져 배관이 얇아지는 사고를 방지할 수 있습니다.

배관 굽힘(벤딩) 시 꺾임 방지 전략

동관은 연성이 좋지만 급격하게 꺾으면 냉매 흐름이 막히는 '꼬임' 현상이 발생합니다.

  • 스프링 벤더 활용: 초보자라면 배관 외부에 끼우는 스프링 벤더를 사용하는 것이 가장 쉽습니다.
  • 넓은 반경 유지: 손으로 구부릴 때는 반경을 최대한 크게 잡고, 엄지손가락으로 굽혀지는 부위의 안쪽을 받치며 천천히 힘을 줍니다.
  • 반복 굽힘 금지: 한 번 굽힌 곳을 다시 펴거나 반대로 꺾으면 금속 피로로 인해 배관이 파손될 수 있으니 신중하게 작업합니다.

연결 부위 누설 방지를 위한 체결 기술

가공된 배관을 에어컨 본체나 실외기에 연결하는 최종 단계입니다.

  • 오일 도포: 플레어 가공 부위 전면에 냉동유를 살짝 바르면 밀착력이 높아지고 마찰로 인한 파손을 줄입니다.
  • 수평 맞춤: 너트를 조이기 전, 배관과 연결 포트가 일직선상에 놓였는지 반드시 확인합니다.
  • 손 조임 우선: 처음부터 렌치를 쓰지 말고, 손으로 최대한 돌려 들어가지 않을 때까지 조여 나사산 손상을 방지합니다.
  • 이중 렌치 사용: 한쪽 렌치로 밸브 몸체를 잡고, 다른 쪽 렌치(토크 렌치 권장)로 너트를 조여야 연결 부위에 무리한 힘이 가해지지 않습니다.